
저는 10년 넘게 마약 중독자로 살았고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고 여겼기에 일부러 과다 복용을 한 적도 있습니다. 분노와 원망으로 가득 차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는 어떤 것도 듣고 싶지 않았습니다. 길을 잃고 홀로 남겨졌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바로잡아야 할지 알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제가 몰랐던 것은 어떻게 삶을 바로잡느냐가 아니라 누가 바로잡아 줄 수 있느냐였습니다.
약 2년 전부터 제 안에 변화가 일어났으며 이는 전부 예수님 덕분입니다. 오늘의 말씀, 말씀 도우미, 묵상 계획을 통해 하나님과 점점 더 가까워지고 그분 안에 제 기초를 굳건히 세우는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오늘의 말씀 자동 알림을 설정해서 아침마다 성경을 읽습니다. 이제 와서 돌이켜 보면, 그 동안 하나님은 항상 제 곁에 계셨음을 깨닫습니다. 제가 그분을 받아들이기만을 기다리면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