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드(Todd), 미국

토드(Todd), 미국

성경 앱을 알기 전, 저와 하나님의 관계는 제 개인적인 이해에 바탕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에 대해 알지 못했기에 어려움을 겪을 때면 엄청난 불안과 공포, 절망, 분노를 경험하곤 했습니다. 그분의 따뜻하고 고요한 임재를 느끼지 못했고 그분의 광대함과 위대함을 경험하지도, 진정한 사랑이 어떤 것인지도 알지 못했습니다.

2024년 3월, 어머니가 제게 성경 앱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어머니는 다른 가족과의 문제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셨고 성경 앱으로 삶에 큰 변화가 일어났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한번 해 보기로 마음먹었고 그 이후로 제 삶은 극적인 변화를 겪었습니다. 이제 저는 하나님과 매우 깊은 관계를 맺고 있을 뿐 아니라 살면서 처음으로 진정한 사랑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힘든 시기를 겪을 때마다 저는 성경 앱을 열어 성경을 읽고 기도합니다. 그렇게 할 때 제 곁에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느낄 수 있기에 말할 수 없이 큰 평안을 누립니다. 하나님은 틀림없이 제 말을 들으시고 저를 인도하십니다. 그분께 불가능한 것은 없음을 너무나도 잘 압니다.

저는 매일 아침 일어나서 커피를 내리고 의자에 앉아 성경 앱을 엽니다. 그리고 오늘의 말씀과 말씀 도우미, 기도 도우미를 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