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1:20: 관련 무료 묵상 계획

예수님은 왜 이 땅에 오셨을까요?
5 일
왜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셨을까요? 많은 사람이 하나님이나 초월적 존재를 믿지만, 우리의 삶에는 여전히 불안과 갈등, 고통이 가득합니다. 만약 하나님이 실존하신다면 왜 세상은 이렇게 깨어져 있을까요? 성경은 하나님이 침묵하지 않으셨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자연과 선지자들, 기록을 통해 자신을 보여주셨고, 그중 가장 분명한 계시는 예수님입니다. 크리스마스는 그분의 오심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이 5일간의 묵상계획은 성경이 말하는 “예수님이 왜 오셨는가”와 그 의미를 함께 살펴봅니다.

십자가와 왕관
7일
신약 성서의 상당 부분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시고 부활하신 사실에 대해 서술하고 있습니다. 찰스 스탠리 박사는 이 묵상을 통해 예수님의 고귀한 피와 부활 그리고 그로 인해 우리가 얻은 영원한 삶이라는 선물을 성찰합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살리기 위해 치르신 댓가를 기억하면서 아버지의 사랑이 얼마나 무한하고 깊은지를 스탠리 박사와 함께 찬양합시다.

'선택받은 자'와 함께하는 고난주간
8 일
성경 읽기, '선택받은 자' 영화의 장면, 묵상 자료를 결합한 이 8주짜리 고난주간 성경 읽기 계획은 깊은 묵상과 기도의 시간을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묵상을 진행하며 여러분은 예수님이 이 땅에서 하신 사역의 마지막 며칠, 즉 예루살렘 입성에서부터 성전 뜰을 정결케 하신 사건을 지나 그 다락방까지,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겟세마네 동산까지 여정을 떠나게 됩니다.

골로새서
12일
“예수를 먼저 지키라”는 골로새서의 초점이며, 그리스도와 완전한 정체성을 가지고 걷는 방법에 대한 도움을 제공합니다. 오디오 공부를 듣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선택한 구절을 읽으면서 매일 골로새서를 여행하세요.

Love God Greatly 우리에게 오신 구원자 예수(다음세대용)
27 일
매일 우리는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학교, 운동, 공부 등 동시에 많은 일을 한꺼번에 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때로는 그냥 다 안하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 우리에게 인간의 모습으로 오신 분이 있습니다. 바로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구원자로 오셨습니다. 옛날 이야기가 아닌 지금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보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알고 계십니다. 이제, 예수님과 함께 지내봅시다. 우리 마음 속에 예수님의 자리를 만들어봅시다. 우릴 구원하신 예수님께서 우리이게 주신 소망, 기쁨, 평화, 사랑을 살펴봅시다.

BibleProject | 대림절 묵상
28일
바이블프로젝트는 대림절을 맞아 개인이나 소그룹 및 가정이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할 수 있도록 대림절 묵상 계획을 마련했습니다. 애니메이션 비디오, 간단한 소개 글, 묵상을 위한 질문들로 구성된 이 4주짜리 묵상 계획은 소망, 평화, 기쁨, 사랑의 성경적 의미를 이해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이 묵상 계획을 통해 위의 네 가지 가치가 어떻게 예수님을 통해 이 땅에 도래했는지 발견하시기 바랍니다.

Love God Greatly 우리에게 오신 구원자 예수(대림절 묵상)
28 일
말구유에서 십자가, 재림의 약속에 이르기까지 예수님은 항상 우리에게 다가오셨습니다. 우리를 정죄함이 아닌 구원하기 위해서, 원하는 것이 아닌 주시려고, 먼 곳에 계신 것이 아닌, 우리와 함께 계시기 위해서입니다. 4주간, 우리에게 오신 구원자 예수-말구유에서 십자가까지를 통해, 그리스도의 탄생, 죄인을 구원하는 사명, 십자가 희생, 영광스러운 재림에 대한 소망의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성경의 주요 구절을 살펴볼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
29 일
전세계 60억 인구 가운데 8억5천만 명이 심각한 영양실조에 빠져 있으며 이들은 영적으로도 크게 굶주리고 있습니다. 이들의 변화를 위해서는 교회, 지도자, 가정의 움직임이 필요합니다. 이는 복음 없이 불가능하며 복음을 통한 변화는 하나님 나라가 어떤 모습인지를 깨닫는 데서부터 시작됩니다. 하나님 나라 시민들의 세계관이 주는 화평이 어떤 것인지를 깨달은 사람은 자기중심적인 신앙관을 버리게 됩니다. 이 묵상은 인생의 궁극의 목표로 삼아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섬김의 대상이 자신의 가족과 공동체뿐만 아니라 열방이라는 것을 깨닫게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