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예수님은 이땅의 소금과 세상의 빛이 되라고 교회를 부르고 계십니다. 풍성한 삶을 위한 질적인 필수요건으로 말입니다. 이 묵상은 우리의 그리도인으로서의 여정안에서 소금과 빛으로서 살아간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탐험하게 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