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4:5-14 - 모든 번역본 비교
사도행전 14:5-14 KRV (개역한글)
이방인과 유대인과 그 관원들이 두 사도를 능욕하며 돌로 치려고 달려드니 저희가 알고 도망하여 루가오니아의 두 성 루스드라와 더베와 및 그 근방으로 가서 거기서 복음을 전하니라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있어 앉았는데 나면서 앉은뱅이 되어 걸어 본 적이 없는 자라 바울의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받을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것을 보고 큰 소리로 가로되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뛰어 걷는지라 무리가 바울의 행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소리질러 가로되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 오셨다 하여 바나바는 쓰스라 하고 바울은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허메라 하더라 성밖 쓰스신당의 제사장이 소와 화관들을 가지고 대문 앞에 와서 무리와 함께 제사하고자 하니 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질러
사도행전 14:5-14 RNKSV (새번역)
그런데 이방 사람들과 유대 사람들이 그들의 관원들과 합세해서, 바울 과 바나바 를 모욕하고 돌로 쳐죽이려고 했다. 사도들은 그것을 알고, 루가오니아 지방에 있는 두 도시 루스드라 와 더베 와 그 근방으로 피하였다. 그들은 거기에서도 줄곧 복음을 전하였다. 루스드라 에 발을 쓰지 못하는 지체장애인 한 사람이 앉아 있었다. 그는 나면서부터 못 걷는 사람이 되어서, 걸어본 적이 없었다. 이 사람이 바울 이 말하는 것을 들었다. 바울 은 그를 똑바로 바라보고, 고침을 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알고는, 큰 소리로 “그대의 발로 똑바로 일어서시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그는 벌떡 일어나서, 걷기 시작하였다. 무리가 바울 이 행한 일을 보고서, 루가오니아 말로 “신들이 사람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내려왔다” 하고 소리 질렀다. 그리고 그들은 바나바 를 제우스 라고 부르고, 바울 을 헤르메스 라고 불렀는데, 그것은 바울 이 말하는 역할을 주로 맡았기 때문이다. 성 바깥에 있는 제우스 신당의 제사장이 황소 몇 마리와 화환을 성문 앞에 가지고 와서, 군중과 함께 두 사람에게 제사를 드리려고 하였다. 이 말을 듣고서, 바나바 와 바울 두 사도는 자기들의 옷을 찢고, 군중 가운데로 뛰어 들어가서 외치면서
사도행전 14:5-14 KLB (현대인의 성경)
이방인들과 유대인들이 그들의 지도자들과 함께 사도들을 괴롭히고 돌로 쳐죽이려고 하자 그것을 알아차린 사도들은 루가오니아 지방의 루스드라와 더베와 그 근방으로 피해 가서 기쁜 소식을 전하였다. 루스드라에는 태어날 때부터 앉은뱅이여서 전혀 걷지 못하는 사람이 있었다. 이 사람이 바울의 설교를 듣고 있을 때 바울은 그를 주시하면서 그에게 고침받을 만한 믿음이 있는 것을 보고 큰 소리로 “당신의 발로 일어서시오!” 하였다. 그러자 그 사람이 벌떡 일어나 걷기 시작하였다. 사람들은 바울이 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말로 “신들이 사람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내려오셨다!” 하고 외쳤다. 사람들은 바나바를 ‘제우스’ 라 부르고 바울은 주로 말을 하기 때문에 ‘헤르메스’ 라 불렀다. 성 밖에 있는 제우스 신전의 제사장은 몇 마리의 황소와 화환을 성문에 가지고 와서 군중들과 함께 사도들에게 제사를 지내려고 하였다. 바나바와 바울은 이 말을 듣고 옷을 찢으며 군중 속으로 뛰어들어 이렇게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