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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3:3-26 - 모든 번역본 비교

레위기 13:3-26 KRV (개역한글)

제사장은 그 피부의 병을 진찰할찌니 환처의 털이 희어졌고 환처가 피부보다 우묵하여졌으면 이는 문둥병의 환처라 제사장이 진단하여 그를 부정하다 할 것이요 피부에 색점이 희나 우묵하지 아니하고 그 털이 희지 아니하면 제사장은 그 환자를 칠일 동안 금고할 것이며 칠일만에 제사장이 그를 진찰할찌니 그의 보기에 그 환처가 변하지 아니하고 병색이 피부에 퍼지지 아니하였으면 제사장이 그를 또 칠일 동안을 금고할 것이며 칠일만에 제사장이 또 진찰할찌니 그 환처가 엷어졌고 병색이 피부에 퍼지지 아니하였으면 피부병이라 제사장이 그를 정하다 할 것이요 그는 옷을 빨 것이라 그리하면 정하리라 그러나 정결한 여부를 위하여 제사장에게 보인 후에 병이 피부에 퍼지면 제사장에게 다시 보일 것이요 제사장은 진찰할찌니 그 병이 피부에 퍼졌으면 그를 부정하다 진단할 것이라 이는 문둥병임이니라 사람에게 문둥병이 들었거든 그를 제사장에게로 데려갈 것이요 제사장은 진찰할찌니 피부에 흰 점이 돋고 털이 희어지고 거기 난육이 생겼으면 이는 그의 피부의 오랜 문둥병이라 제사장이 부정하다 진단할 것이요 그가 이미 부정하였은즉 금고하지는 않을 것이며 제사장의 보기에 문둥병이 그 피부에 크게 발하였으되 그 환자의 머리부터 발까지 퍼졌거든 그가 진찰할 것이요 문둥병이 과연 그 전신에 퍼졌으면 그 환자를 정하다 할찌니 다 희어진 자인즉 정하거니와 아무 때든지 그에게 난육이 발생하면 그는 부정한즉 제사장이 난육을 보고 그를 부정하다 진단할찌니 그 난육은 부정한 것인즉 이는 문둥병이며 그 난육이 변하여 다시 희어지면 제사장에게로 갈 것이요 제사장은 그를 진찰하여서 그 환처가 희어졌으면 환자를 정하다 할찌니 그는 정하니라 피부에 종기가 생겼다가 나았고 그 종처에 흰 점이 돋거나 희고 불그스름한 색점이 생겼으면 제사장에게 보일 것이요 그는 진찰하여 피부보다 얕고 그 털이 희면 그를 부정하다 진단할찌니 이는 종기로 된 문둥병의 환처임이니라 그러나 제사장의 보기에 거기 흰 털이 없고 피부보다 얕지 아니하고 빛이 엷으면 제사장은 그를 칠일 동안 금고할 것이며 그 병이 크게 피부에 퍼졌으면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 진단할찌니 이는 그 환처임이니라 그러나 그 색점이 여전하고 퍼지지 아니하였으면 이는 종기 흔적이니 제사장은 그를 정하다 진단할찌니라 피부를 불에 데었는데 그 덴 곳에 불그스름하고 희거나 순전히 흰 색점이 생기면 제사장은 진찰할찌니 그 색점의 털이 희고 그 자리가 피부보다 우묵하면 이는 화상에서 발한 문둥병인즉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 할것은 문둥병의 환처가 됨이니라 그러나 제사장의 보기에 그 색점에 흰 털이 없으며 그 자리가 피부보다 얕지 아니하고 빛이 엷으면 그는 그를 칠일 동안 금고할 것이며

레위기 13:3-26 RNKSV (새번역)

그러면 제사장은 그의 살갗에 감염된 병을 살펴보아야 한다. 감염된 그 자리에서 난 털이 하얗게 되고 그 감염된 자리가 살갗보다 우묵하게 들어갔으면, 그것은 악성 피부병에 감염된 것이니, 제사장은 다 살펴본 뒤에, 그 환자에게 ‘부정하다’고 선언하여야 한다. 그러나 그의 살갗에 생긴 얼룩이 희기만 하고, 살갗보다 우묵하게 들어가지도 않고, 그 곳의 털이 하얗게 되지도 않았으면, 제사장은 그 환자를 이레 동안 격리시키기만 한다. 이레가 되는 날에 제사장은 그 환부를 살펴보고, 자기가 보기에 환부가 변하지 않고, 그 병이 그의 살갗에 더 퍼지지 않았으면, 제사장은 그를 다시 이레 동안 더 격리시킨다. 이레째 되는 날에 제사장은 그를 다시 살펴보고, 그 병이 사라지고 그의 살갗에 더 퍼지지 않았으면, 제사장은 그에게 ‘정하다’고 선언하여야 한다. 그것은 단순한 뾰루지일 뿐이므로, 옷을 빨아 입으면, 그는 깨끗하여질 것이다. 그러나 제사장에게 보여서 제사장으로부터 ‘정하다’는 선언을 받은 뒤에라도, 그 뾰루지가 살갗에 퍼지면, 그는 다시 제사장에게 그것을 보여야 한다. 제사장은 그것을 살펴보고, 그 뾰루지가 살갗에 퍼졌으면, 제사장은 그에게 ‘부정하다’고 선언하여야 한다. 그것은 악성 피부병이다. 사람이 악성 피부병에 감염되면, 그를 제사장에게 데리고 가야 하고, 제사장은 그를 살펴 보아야 한다. 그의 살갗에 흰 부스럼이 생기고, 거기에 난 털이 하얗게 되고, 부스럼에 생살이 생겼으면, 그의 살갗에 생긴 것은 이미 만성이 된 악성 피부병이다. 제사장은 그에게 ‘부정하다’고 선언하여야 한다. 그가 이미 부정하게 되었으므로, 제사장은 그를 격리시킬 필요가 없다. 그리고 제사장이 보기에, 살갗에 생긴 악성 피부병이 그 환자의 살갗을 모두 덮어서, 머리에서부터 발 끝까지 퍼졌으면, 제사장은 그를 다시 살펴보아야 한다. 그 악성 피부병이 그의 몸 전체를 덮었으면, 제사장은 그 감염된 사람에게 ‘정하다’고 선언하여야 한다. 그의 살갗 전체가 다 하얗게 되었으므로, 그는 정하다. 아무 날이든 그에게 생살이 솟아오르면, 그는 부정하게 된다. 그러면 제사장은 그 생살을 살펴 확인한 뒤에, 그에게 ‘부정하다’고 선언하여야 한다. 생살은 부정하다. 그것은 악성 피부병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생살이 다시 변하여 하얗게 되면, 그는 제사장에게 가야 한다. 제사장이 그를 살펴보고, 그 감염된 곳이 하얗게 되었으면, 그 환자에게 ‘정하다’고 선언하여야 한다. 그는 정한 사람이다. 살갗에 종기가 생겼다가 나은 뒤에, 종기가 났던 바로 그 자리에 흰 부스럼이나 희고 붉은 얼룩이 생기면, 그는 제사장에게로 가서, 몸을 보여야 한다. 제사장이 살펴보고, 그 자리가 살갗보다 우묵하게 들어갔고, 거기에 있던 털이 하얗게 되었으면, 제사장은 그에게 ‘부정하다’고 선언하여야 한다. 그것은 악성 피부병에 감염된 것이다. 그것은 종기에서 생겨난 것이다. 그러나 제사장이 살펴보고, 거기에 있던 털이 하얗게 되지도 않고, 그 자리가 살갗보다 우묵하게 들어가지도 않았으며, 오히려 그것이 사그라졌으면, 제사장은 그를 이레 동안 격리시켜야 한다. 그것이 살갗에 퍼졌으면, 제사장은 그에게 ‘부정하다’고 선언하여야 한다. 그것은 감염된 것이다. 그러나 그 얼룩이 한 곳에 머물러 있고 퍼지지 않았으면, 그것은 종기의 흉터일 뿐이다. 제사장은 그에게 ‘정하다’고 선언하여야 한다. 살갗을 불에 데었는데, 덴 자리의 살에 희고 붉은 얼룩이나 아주 흰 얼룩이 생기면, 제사장은 그것을 살펴보아야 한다. 그 얼룩에 난 털이 하얗게 되고 그 얼룩이 살갗보다 우묵하게 들어갔으면, 그것은 악성 피부병이다. 그것은 덴 데서 생긴 것이다. 제사장은 그에게 ‘부정하다’고 선언하여야 한다. 그것은 악성 피부병에 감염된 것이다. 그러나 제사장이 살펴보고, 그 얼룩에 난 털이 하얗게 되지도 않고, 그 자리가 살갗보다 우묵하게 들어가지도 않았으며, 오히려 그것이 사그라졌으면, 제사장은 그를 이레 동안 격리시켜야 한다.

레위기 13:3-26 KLB (현대인의 성경)

진찰을 받게 하라. 만일 이런 것이 나타난 자리의 털이 희어졌거나 그 자리가 피부보다 우묵하게 보이면 그것은 문둥병이므로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러나 그 자리가 희어졌을지라도 피부보다 우묵하지 않고 그 털이 희어지지 않았으면 제사장은 7일 동안 그를 격리시켰다가 7일째 되는 날에 그를 다시 진찰하여 그 점이 변하지 않고 그 이상 피부에 번지지 않았으면 다시 그를 7일 동안 격리시켜야 한다. 그 7일째 되는 날에 다시 진찰하여 그 자리가 다소 엷어지고 더 이상 번지지 않은 채 그대로 있으면 그것은 피부병이다. 제사장은 그를 깨끗한 자로 선언하고 그는 옷을 벗어 빨아야 한다. 그러면 그가 깨끗해질 것이다. 그러나 제사장에게 진찰을 받은 후에 그 점이 피부에 번졌으면 그는 제사장에게 다시 가서 진찰을 받아야 한다. 만일 그 점이 실제로 번졌을 경우에는 제사장이 그를 문둥병자로 선언하게 하라. “누구든지 문둥병에 걸린 자가 있으면 그를 제사장에게 데리고 가야 한다. 제사장이 진찰한 결과 그 피부에 흰 점이 돋고 그 자리에 있는 털이 희어지고 돌기가 생겼으면 이것은 만성 문둥병이다. 제사장은 그를 부정한 자로 선언해야 한다. 그러나 그는 부정한 자로 이미 판명되었기 때문에 그의 문둥병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서 격리시킬 필요가 없다. 제사장이 보았을 때 만일 그 문둥병이 머리에서 발끝까지 전신에 번졌으면 제사장은 그를 깨끗한 자로 선언해야 한다. 그는 전신이 희어졌으므로 이미 나은 자이다. 만일 그의 몸에 돌기 같은 것이 다시 나타나면 제사장은 그를 진찰해 보고 문둥병이 재발한 것이 확인되었을 경우 그를 부정한 자로 선언해야 한다. 그러나 돌기같이 솟아오른 그 부분이 변하여 다시 희어지면 그는 제사장에게 가서 진찰을 받아야 하며 제사장은 그를 다시 진찰해 보고 그 자리가 완전히 희어졌으면 그를 깨끗한 자로 선언해야 한다. 그는 이미 깨끗한 자이다. “누구든지 피부에 종기가 생겼다가 나은 후에 그 자리가 희게 부어오르거나 거기에 희붉은 색점이 돋아나면 그는 제사장에게 가서 진찰을 받아야 한다. 제사장이 보기에 그 자리가 피부보다 얕게 보이고 그 곳의 털이 희어졌으면 그를 부정한 자로 선언하라. 이것은 종기에서 발생한 문둥병이다. 그러나 제사장이 보기에 만일 그 자리에 흰 털도 없고 그 색점이 피부보다 얕게 보이지도 않으며 또 그 희붉은 색깔이 다소 엷어져서 회색으로 변했으면 제사장이 그를 7일 동안 격리시키도록 하라. 만일 그 격리 기간 동안에 그 색점이 번졌으면 제사장은 그를 문둥병자로 선언해야 한다. 그러나 그 점이 더 이상 커지지 않고 번지지도 않았으면 이것은 종기가 나은 자국이므로 제사장은 그를 깨끗한 자로 선언해야 할 것이다. “누가 불에 데었는데 그 덴 자리에 희거나 희붉은 색점이 생기면 그는 제사장에게 가서 진찰을 받아야 한다. 만일 그 색점의 털이 희고 그 자리가 피부보다 우묵하게 보이면 이것은 화상에서 발생한 문둥병이므로 제사장은 그를 부정한 자로 선언해야 한다. 만일 제사장이 보기에 그 색점에 흰 털이 없고 그 자리가 피부보다 우묵하지 않으며 그 색점이 다소 엷어졌으면 제사장이 그를 7일 동안 격리시켰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