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9:26-37 - 모든 번역본 비교
레위기 19:26-37 KRV (개역한글)
너희는 무엇이든지 피채 먹지 말며 복술을 하지 말며 술수를 행치 말며 머리 가를 둥글게 깎지 말며 수염 끝을 손상치 말며 죽은 자를 위하여 너희는 살을 베지 말며 몸에 무늬를 놓지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 네 딸을 더럽혀 기생이 되게 말라 음풍이 전국에 퍼져 죄악이 가득할까 하노라 내 안식일을 지키고 내 성소를 공경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너희는 신접한 자와 박수를 믿지 말며 그들을 추종하여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너는 센 머리 앞에 일어서고 노인의 얼굴을 공경하며 네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타국인이 너희 땅에 우거하여 함께 있거든 너희는 그를 학대하지 말고 너희와 함께 있는 타국인을 너희 중에서 낳은 자 같이 여기며 자기 같이 사랑하라 너희도 애굽 땅에서 객이 되었더니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너희는 재판에든지 도량형에든지 불의를 행치 말고 공평한 저울과 공평한 추와 공평한 에바와 공평한 힌을 사용하라 나는 너희를 인도하여 애굽 땅에서 나오게 한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너희는 나의 모든 규례와 나의 모든 법도를 지켜 행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레위기 19:26-37 RNKSV (새번역)
너희는 어떤 고기를 먹든지 피째로 먹어서는 안 된다. 너희는 점을 치거나, 마법을 쓰지 못한다. 관자놀이의 머리를 둥글게 깎거나, 구레나룻을 밀어서는 안 된다. 죽은 사람을 애도한다고 하여, 너희 몸에 상처를 내거나 너희 몸에 문신을 새겨서는 안 된다. 나는 주다. 너는 네 딸을 창녀로 내놓아서, 그 몸을 더럽혀서는 안 된다. 딸을 창녀로 내놓으면, 이 땅은 온통 음란한 풍습에 젖고, 망측한 짓들이 온 땅에 가득하게 될 것이다. 너희는 내가 정하여 준 안식의 절기들을 지켜라. 나에게 예배하는 성소를 속되게 해서는 안 된다. 나는 주다. 너희는 혼백을 불러내는 여자에게 가거나 점쟁이를 찾아 다니거나 해서는 안 된다. 그들이 너희를 더럽히기 때문이다. 나는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백발이 성성한 어른이 들어오면 일어서고, 나이 든 어른을 보면 그를 공경하여라. 너희의 하나님을 두려워하여라. 나는 주다. 외국 사람이 나그네가 되어 너희의 땅에서 너희와 함께 살 때에, 너희는 그를 억압해서는 안 된다. 너희와 함께 사는 그 외국인 나그네를 너희의 본토인처럼 여기고, 그를 너희의 몸과 같이 사랑하여라. 너희도 이집트 땅에 살 때에는, 외국인 나그네 신세였다. 내가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재판할 때에나, 길이나 무게나 양을 잴 때에, 잘못을 저지르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는 바른 저울과 바른 추와 바른 에바 와 바른 힌 을 사용하여라. 내가 바로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낸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너희는 내가 세운 위의 모든 규례와 내가 명한 모든 법도를 지켜 그대로 살아야 한다. 나는 주다.”
레위기 19:26-37 KLB (현대인의 성경)
“너희는 무엇이든지 피째 먹지 말아라. 점을 치거나 마술을 써서도 안 된다. 또 너희는 옆 머리를 자르거나 수염 양쪽 끝을 깎지 말며 죽은 자를 애도한다는 뜻으로 살을 베어 내거나 몸에 문신을 새기지 말아라. 나는 여호와이다. “너희는 너희 딸을 창녀가 되게 하여 더럽히지 말아라. 그렇게 하면 음란한 풍조가 전국에 퍼져 온 땅에 죄악이 가득하게 될 것이다. 또 너희는 안식일을 지키고 내 성소를 소중히 여겨라. 나는 여호와이다. “너희는 영매나 무당을 찾아다님으로 자신을 더럽히지 말아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이다. “너희는 나이 많은 노인을 공경하며 높이 받들어 모시고 나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겨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이다. “너희는 너희 땅에 사는 외국인을 학대하지 말고 그들을 너희 동족같이 여기며 너희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너희도 한때 이집트에서 외국인이었음을 기억하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이다. “너희는 재판할 때 공정하게 하라. 물건 을 사고 팔 때도 서로 속이지 말며 공정한 도량형기를 사용해야 한다. 나는 너희를 이집트에서 인도해 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이다. 너희는 나의 모든 명령과 규정을 그대로 준수하라. 나는 여호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