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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9:8-24 - 모든 번역본 비교

레위기 9:8-24 KRV (개역한글)

이에 아론이 단에 나아가 자기를 위한 속죄제 송아지를 잡으매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아론에게 받들어 주니 아론이 손가락으로 그 피를 찍어 단 뿔들에 바르고 그 피는 단 밑에 쏟고 그 속죄제 희생의 기름과 콩팥과 간 꺼풀을 단 위에 불사르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심과 같았고 그 고기와 가죽은 진 밖에서 불사르니라 아론이 또 번제 희생을 잡으매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그에게로 가져오니 그가 그 피를 단 주위에 뿌리고 그들이 또 번제의 희생 곧 그 각과 머리를 그에게로 가져오매 그가 단 위에 불사르고 또 내장과 정갱이는 씻어서 단 윗 번제물 위에 불사르니라 그가 또 백성의 예물을 드리되 곧 백성을 위한 속죄제의 염소를 취하여 잡아 전과 같이 죄를 위하여 드리고 또 번제 희생을 드리되 규례대로 드리고 또 소제를 드리되 그 중에서 한 움큼을 취하여 아침 번제물에 더하여 단 위에 불사르고 또 백성을 위하는 화목제 희생의 수소와 수양을 잡으매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그에게로 가져오니 그가 단 주위에 뿌리고 그들이 또 수소와 수양의 기름과 기름진 꼬리와 내장에 덮인 것과 콩팥과 간 꺼풀을 아론에게로 가져다가 그 기름을 가슴들 위에 놓으매 아론이 그 기름을 단 위에 불사르고 가슴들과 우편 뒷다리를 그가 여호와 앞에 요제로 흔드니 모세의 명한 것과 같았더라 아론이 백성을 향하여 손을 들어 축복함으로 속죄제와 번제와 화목제를 필하고 내려오니라 모세와 아론이 회막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백성에게 축복하매 여호와의 영광이 온 백성에게 나타나며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사른지라 온 백성이 이를 보고 소리지르며 엎드렸더라

레위기 9:8-24 RNKSV (새번역)

이 때에 아론 은 제단으로 나아가서 자기의 죄를 속하려고, 속죄제물로 바치는 송아지를 잡았다. 아론 의 아들들이 피를 받아서 그에게 가져 오니, 그는 손가락으로 피를 찍어서 제단 뿔에 발랐고, 나머지 피는 제단 밑바닥에 쏟았다. 그러나 속죄제물에서 떼어 낸 기름기와 콩팥과 간을 덮고 있는 껍질은, 주님께서 모세 에게 명하신 대로, 아론 이 제단 위에서 불살랐다. 살코기와 가죽은 아론 이 진 바깥으로 가져 가서 불에 태웠다. 다음에 아론 은 번제물을 잡았다. 아론 의 아들들이 피를 받아서 그에게 넘겨 주니, 아론 이 그 피를 제단 둘레에 뿌렸다. 아론 의 아들들이 번제물을 저며서 머리와 함께 아론 에게 넘겨 주었고, 아론 은 그것들을 제단 위에서 불살랐다. 아론 은 내장과 다리를 씻어서, 제단 위에서 번제물로 불살랐다. 다음에 아론 은 백성을 위하여 희생제물을 바쳤다. 아론 은 백성을 속하려고, 속죄제물로 바칠 숫염소를 끌어다가 잡아, 첫 번째 속죄제사에서와 같이, 죄를 속하는 제물로 그것을 바쳤다. 그런 다음에, 아론 은 번제물을 가져다가 규례대로 바쳤다. 아론 은 이어서 곡식제물을 바쳤다. 한 줌 가득히 떠내어서, 그것을 아침 번제물과 함께 제단 위에서 불살랐다. 아론 은 백성을 위하여, 화목제사의 제물인 수소와 숫양을 잡았다. 아론 의 아들들이 피를 받아서 그에게 넘겨 주니, 아론 은 그 피를 제단 둘레에 뿌렸다. 그들은, 수소에게서 떼어 낸 기름기와, 숫양에게서 떼어 낸 기름기와, 기름진 꼬리와, 내장을 덮고 있는 기름기와, 콩팥과 간을 덮고 있는 껍질을 떼내어, 그 기름기를 가슴 고기 위에 얹었다. 아론 은 그 기름기를 제단 위에서 불살랐고, 가슴 고기와 오른쪽 다리 고기는 흔들어서, 주님 앞에서 흔들어 바치는 제물로 바쳤다. 이렇게 그는 모세 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 그런 다음에, 아론 은 백성을 보면서 양 팔을 들어, 그들에게 복을 빌어 주었다. 이렇게 아론 은 속죄제와 번제와 화목제를 다 드리고 내려왔다. 모세 와 아론 은 회막 안으로 들어갔다. 그들이 바깥으로 나와서 백성에게 복을 빌어 주니, 주님의 영광이 모든 백성에게 나타났다. 그 때에 주님 앞에서부터 불이 나와, 제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기를 불살랐다. 모든 백성은 그 광경을 보고, 큰소리를 지르며 땅에 엎드렸다.

레위기 9:8-24 KLB (현대인의 성경)

그래서 아론이 제단으로 나아가 자기 죄를 속할 속죄제물로 수송아지를 잡자 그의 아들들이 피를 받아 그에게 주었다. 그래서 그는 손가락으로 그 피를 찍어 단 네 뿔에 바르고 나머지 피는 단 밑에 쏟았다. 그리고 아론은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그 제물의 기름과 콩팥과 간 꺼풀을 단에서 불로 태워 바치고 그 고기와 가죽은 야영지 밖으로 가지고 가서 불에 태웠다. 그런 다음 아론은 번제물을 잡았는데 그의 아들들이 피를 받아 그에게 주자 아론은 그것을 단 사면에 뿌렸다. 또 아론은 그들에게서 그 제물의 각 뜬 고기와 머리를 받아 그것들을 단 위에서 불태우고 내장과 다리는 씻어서 이것도 번제물 위에 올려놓고 불로 태웠다. 그 후에 아론은 속죄제의 염소를 잡아 자기 죄를 위해 속죄제를 드릴 때와 마찬가지로 백성의 죄를 위해 드리고 번제물도 여호와께서 지시하신 규정대로 드렸으며 또 곡식으로 드리는 소제물을 가져다가 그 중에 한 움큼을 집어서 아침마다 정규적으로 드리는 번제물에 더하여 단에서 불태웠다. 그런 다음 아론은 백성을 위해 화목제의 수소와 숫양을 잡았다. 그의 아들들이 그 피를 받아오자 그는 그것을 단 사면에 뿌렸다. 그리고 그는 수소와 숫양의 기름과 기름진 꼬리와 내장에 덮인 기름과 콩팥과 간 꺼풀을 떼어다가 그 제물들의 가슴 위에 얹어 단으로 가지고 가서 그 기름은 단에서 불태우고 가슴과 뒷다리는 모세가 지시한 대로 여호와께 흔들어 바쳤다. 아론은 속죄제와 번제와 화목제를 다 드리고 나서 백성을 향해 손을 들고 축복한 다음 단에서 내려왔다. 모세와 아론이 성막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백성들을 축복하자 여호와의 영광의 광채가 모든 백성에게 나타났다. 바로 그때 여호와 앞에서 불이 나와 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완전히 태워 버렸다. 그러자 백성들이 이 광경을 보고 모두 놀라 소리를 지르며 땅에 엎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