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4:15-18 - Compare All Versions

마태복음 14:15-18 KRV (개역한글)

저녁이 되매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이곳은 빈 들이요 때도 이미 저물었으니 무리를 보내어 마을에 들어가 먹을 것을 사먹게 하소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갈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제자들이 가로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뿐이니이다 가라사대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 하시고

마태복음 14:15-18 KLB (현대인의 성경)

저녁때가 되자 제자들이 예수님께 와서 말하였다. “이 곳은 벌판인데다가 날도 이미 저물었습니다. 사람들을 마을로 보내 각자 음식을 사 먹게 하십시오.” “갈 것 없다. 너희가 저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우리가 지금 가진 것이라고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입니다.” “그것을 이리 가져오너라.”

마태복음 14:15-18 RNKSV (새번역)

저녁때가 되니, 제자들이 예수 께 다가와서 말하였다. “여기는 빈 들이고, 날도 이미 저물었습니다. 그러니 무리를 헤쳐 보내어, 제각기 먹을 것을 사먹게, 마을로 보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예수 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들이 물러갈 필요 없다.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제자들이 예수 께 말하였다. “우리에게 있는 것이라고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 없습니다.” 이 때에 예수 께서 말씀하셨다. “그것들을 이리로 가져 오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