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ève-toi, resplendis, ╵car voici ta lumière, car sur toi s’est levée ╵la gloire du Seigneur.
Esaïe 60 읽기
듣기 Esaïe 60
공유
모든 번역본 비교: Esaïe 60:1
5 Days
Jesus calls the Church to be the salt of the earth and the light of the world - qualities essential for abundant life. This study explores how we are meant to live as salt and light in our Christian journey.
7 일
간의 타락은 선악과를 '보는 것'에서 시작되었고, 광야의 살길은 장대 위 놋뱀을 '바라보는 것'에 있었습니다. 신앙은 결국 무엇을 바라보느냐의 문제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상처를 끝없이 파고들라는 명령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상처를 부정할 필요는 없지만, 우리 시선의 최종 목적지는 나를 위해 상처 입으신 예수 그리스도여야 합니다. 이 7일 묵상은 절망의 아이콘이 아닌 희망의 아이콘을 바라보고, 마음의 방을 말씀으로 채우며, 절망의 순간 가장 먼저 주님을 부르는 '시선의 싸움'으로 우리를 초대합니다. 작은 빛 하나가 어둠 속 생명을 구하듯, 세상에 단 하나뿐인 '스페셜 원'으로서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며 살아가도록 이끕니다.
말씀 저장, 오프라인 읽기, 성경 공부, 동영상 보기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