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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를 위한 매일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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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순위에 충실함

차선은 최선의 적이 됩니다.(The good is the enemy of the best.) 활동에 빠져 살아가다 보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지는 몰라도 경건한 성품과 자질을 계발하기는 어렵습니다. 긴급한 일이 아니라 중요한 일에 먼저 시간을 투자하는 삶에 충실한 믿음과 지혜가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우리의 문제는 활동을 피하여 영적인 일 안에서 쉼을 얻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것을 피하여 활동 안에서 쉼을 얻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묵상 소개

제자를 위한 매일의 묵상

매일 먹지 않으면 우리 몸은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영혼도 매일 영양을 공급받지 않으면 정상 기능을 발휘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MAT.4.4)고 말씀하셨습니다. 영혼의 양식인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묵상하는 사람에게는 놀라운 축복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PSA.1.1-3) 매일 주님의 말씀을 묵상함으로써 이 놀라운 축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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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묵상집은 네비게이토 출판사 간행물들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제공해주신 네비게이토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http://nav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