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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를 위한 매일의 묵상

365 중 265 일째

훈계와 견책을 달게 받음

우리 옛사람은 방심하는 순간 우리 마음을 비집고 들어와 어떻게든 우리 입술을 주관하려고 합니다. 당신의 잘못된 말과 태도를 지적해 줄 충성된 사람을 주시도록 구하십시오. 그 사람이 배우자면 더욱 좋습니다. 좋지 못한 버릇을 발견해서 고친다는 것은 결코 즐겁지만은 않은 일입니다. 여기에는 고통이 따릅니다.

묵상 소개

제자를 위한 매일의 묵상

매일 먹지 않으면 우리 몸은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영혼도 매일 영양을 공급받지 않으면 정상 기능을 발휘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MAT.4.4)고 말씀하셨습니다. 영혼의 양식인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묵상하는 사람에게는 놀라운 축복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PSA.1.1-3) 매일 주님의 말씀을 묵상함으로써 이 놀라운 축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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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묵상집은 네비게이토 출판사 간행물들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제공해주신 네비게이토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http://navpress.co.kr/